모처럼만에 자유로운 토요일이 되어서 새로영입한녀석을 간단히 점검(간단히 바람만 넣으려고 했더니 120psi 까지 넣고나니 갑자기 앞바퀴가 터져서 열어보니 림테잎이 옆으로 밀렸네요. 림테잎 없어서 대충 전기테잎 댓바퀴 감고 튜브 갈았습니다.. 간단히...) 하고 라이딩을 나갔습니다.
시원하게 잘 나가더군요. 그런데 평탄한 길에서 약간씩 뒷바퀴에서 진동이 느껴집니다.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더 심해지는걸보니 느슨한 스포크가 있나봅니다. 그래서 집에서 나온 길로 회사로 직행합니다. (회사에 공구가 다 있어서...) 자전거를 뒤집고 뒷바퀴를 돌려보니 느슨한놈이 있길래 좀 당겨보니.

..... 느슨한게 아니라 니플이 끊어졌습니다. 아마 전 주인(아마도 그분도 중고로 구입한듯)이 그냥 모르고 탄듯 합니다. 그나마 다른 스포크들이 장력이 비교적 일정하야 잘 굴렀나봅니다.
집에 남는 니플이 있을테니 니플만 바꿔끼우고 한동안 탈까 했습니다.
그리곤 회사를 너머 23번 국도를 통해 다시 집으로 들어와서 뒷바퀴를 분해합니다.

집에서 나오기 전에 앞바퀴 튜브를 갈면서 느꼈지만. 이건 뭐. 튜블라 타이어도 아니고 튜브가 거의 타이어와 일체화되어 있네요 ㅎㅎ
뒷바퀴 분해 후 어딘가 굴러다닐 니플을 찾아 헤매는데. 결국 못찾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완전 분해를 시작했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시원하게 잘 나가더군요. 그런데 평탄한 길에서 약간씩 뒷바퀴에서 진동이 느껴집니다.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더 심해지는걸보니 느슨한 스포크가 있나봅니다. 그래서 집에서 나온 길로 회사로 직행합니다. (회사에 공구가 다 있어서...) 자전거를 뒤집고 뒷바퀴를 돌려보니 느슨한놈이 있길래 좀 당겨보니.
..... 느슨한게 아니라 니플이 끊어졌습니다. 아마 전 주인(아마도 그분도 중고로 구입한듯)이 그냥 모르고 탄듯 합니다. 그나마 다른 스포크들이 장력이 비교적 일정하야 잘 굴렀나봅니다.
집에 남는 니플이 있을테니 니플만 바꿔끼우고 한동안 탈까 했습니다.
그리곤 회사를 너머 23번 국도를 통해 다시 집으로 들어와서 뒷바퀴를 분해합니다.
집에서 나오기 전에 앞바퀴 튜브를 갈면서 느꼈지만. 이건 뭐. 튜블라 타이어도 아니고 튜브가 거의 타이어와 일체화되어 있네요 ㅎㅎ
뒷바퀴 분해 후 어딘가 굴러다닐 니플을 찾아 헤매는데. 결국 못찾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완전 분해를 시작했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